김경일 시장은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적극 독려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 11~18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시는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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