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 도내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범죄가 12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이보다 앞선 23일에는 성남 소재의 한 종교시설에서 도 소방재난본부 직원을 사칭, 소방검사 예정이라며 특정 업체를 통해 질식소화포 구매를 유도 및 안내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소방기관이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할 시 112 또는 관할 소방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