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차재민(40) 작가가 선정됐다고 에르메스코리아가 3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차재민의 작업은 경청과 관계 맺기의 과정을 통해 재현의 방식을 갱신함으로써, 우리 시대 영상작업에 또 하나의 방향성을 더한다"고 평가했다.
차재민의 개인전은 2027년 5월 새롭게 문을 여는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첫 번째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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