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가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넉오프’ 공개와 관련해 기존 일정에 변동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넉오프’는 디즈니플러스가 2025년 공개를 목표로 준비해온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기대작으로, 당초 4월 공개가 예정돼 있었다.
김수현은 극중 짝퉁 세계의 제왕 김성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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