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 실적이 설 연휴 여파로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3일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의 실적을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이들 업체는 국내 9만5천702대, 해외 50만6천987대 등 모두 60만2천689대를 판매했다.
5개사 내수 판매는 작년 동월 대비 14.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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