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당시 나라에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도 박봄 이후 법이 생겼다"라고 주장하며 "마지막으로 YG와 양현석과 테디와 이채린(CL)은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것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박봄은 양현석이 2NE1 활동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공개했습니다.
박봄은 피고소인으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을 지목하며 죄명을 "사기 및 횡령" 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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