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목에 붉은 반점…백악관 "사용하는 연고 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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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목에 붉은 반점…백악관 "사용하는 연고 탓" 해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목에 붉은 반점이 포착돼 이를 두고 건강 이상설 등 여러 추측이 불거지자 사용하는 연고 때문이라고 백악관이 해명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인 숀 바바벨라는 성명에서 "대통령은 백악관 주치의가 처방한 예방적 피부 치료의 일환으로 목 오른쪽에 매우 흔한 연고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79세로 미국 역대 최고령 대통령인 트럼프 대통령은 고령으로 인해 건강 이상설이 자주 불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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