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동료 멤버 산다라박을 언급하며 마약 의혹을 제기하는 돌발 게시물을 올려 파장이 일었으나, 측근이 박봄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3일 박봄의 측근은 해당 게시물에 대해 조금 전 내용을 인지했다며, 박봄이 현재 건강상 불안정한 상태에서 발생한 일이니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공개된 글에서 박봄은 과거 논란이 됐던 향정신성 의약품 애더럴(Adderall)을 언급하며, 자신은 마약 사범이 아닌 주의력 결핍증(ADD) 환자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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