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계획안 가결기간 연장…홈플러스 "반드시 정상화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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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계획안 가결기간 연장…홈플러스 "반드시 정상화할 것"(종합)

법원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을 오는 5월까지로 연장했다.

홈플러스 관리인은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을 5차례 연장한 끝에 지난해 12월 DIP 금융을 통한 3천억원 신규 차입 및 슈퍼마켓 사업 부문 매각 등을 뼈대로 한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한 상태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구조혁신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회생절차 연장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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