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청년 창업가들의 창업 활동을 지원할 핵심 인프라인 '성북 청년 스마트창업센터'를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5층에는 헤어·메이크업·네일·속눈썹 등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전용 입주 공간이 조성됐다.
이승로 구청장은 "청년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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