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투수 후보 고우석(26·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평가전서 기대를 키웠다.
KBO리그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통산 139세이브를 수확한 고우석, 지난해 KBO리그 세이브왕을 차지한 박영현(KT 위즈)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전날(2일) 한신과 평가전서 박영현을 내보냈고 이날은 고우석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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