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도내 사립 남자고등학교 3곳이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올해 처음으로 남녀 신입생을 맞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은 도교육청이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남녀공학 전환 계획'의 하나다.
올해 남녀공학으로 전환한 3개 학교는 모두 기존 교명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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