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으로 부산외대는 오는 4월부터 2031년 2월까지 5년간 국비 71억원을 투입해 외국어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린 '다국어 기반 AI 특화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다국어 AI 에이전트 개발 과정'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설계 및 경량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 맞춤형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부산외대는 국내 대표 데이터 기업인 플리토와 크라우드웍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과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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