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전 끝내 결장?" 음바페 왼무릎 염좌 공식 발표…레알 '수술 없이 지켜본다' 선언→"부상 관리 미흡" 비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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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전 끝내 결장?" 음바페 왼무릎 염좌 공식 발표…레알 '수술 없이 지켜본다' 선언→"부상 관리 미흡" 비판 확산

영국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의 부상 진단을 공식 확인했다.이로 인해 맨시티전 결장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서 전 리버풀 선수 출신 루이스 가르시아는 음바페의 부상 관리를 두고 "이번 상황은 레알 마드리드가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한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부상은 축구에서 흔히 발생하는 일"이라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라면 구단 역시 보수적 접근과 함께 보다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 레알 마드리드의 대응 방식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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