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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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

건국대학교 전봉현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연구진은 췌장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 및 질환 바이오마커 진단으로 SELFI 기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예방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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