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예술회관은 마티네(Matinee) 공연 ‘커피콘서트’의 2026년 첫 무대를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전통 탱고의 정서에 클래식의 서정성과 재즈의 즉흥성을 더해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커피콘서트는 인천을 넘어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대표적인 마티네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에도 많은 시민들이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고품격 무대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