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전남 보성군 관내 출생아 수가 매년 증가하는 등 각종 인구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출생아 수는 124명을 기록했다.
보성군은 출산·청년 정책 등을 발굴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 데 따른 실질적인 인구 유입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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