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1일 BTS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안전 관리부터 상권 질서 확립, 관광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공연 당일에는 현장상황실을 운영해 명동·세종대로 일대에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빈틈없는 안전 관리와 질서유지를 바탕으로 공연 열기를 중구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중구를 글로벌 팬들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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