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도별 고혈압 진단 경험률(30세 이상)은 충남이 24.1%로 가장 높았고, 경남이 18.8%로 가장 낮아 5.3%p 차이를 보였다.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세종이 6.4%로 가장 낮았고, 인천이 10.0%로 가장 높아 3.6%p 차이를 보였다.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제주(75.2%)가 가장 높고 강원(56.0%)이 가장 낮아 19.2%p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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