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재외동포의 의미와 가치, 초등 교과서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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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재외동포의 의미와 가치, 초등 교과서에 실린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부터 사용되는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국정교과서에 재외동포 관련 내용이 수록됐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초등학교 시기부터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 및 포용적 시각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개청 이후부터 재외동포 관련 콘텐츠의 교과서 반영을 위해 교육부, 학계 인사, 교사, 전문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김경협 청장은 “학교 현장에서의 재외동포 이해교육은 미래 세대가 대한민국 공동체를 더 넓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금번 재외동포 내용의 교과서 수록 및 이해교육 시행을 통해 학생들이 전 세계 재외동포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동반자로 인식하고, 다양성과 연대를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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