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은 '바로구매' 매물의 중고거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당근은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상품 검색 시 기존 동네 매물과 함께 전국에 등록된 바로구매 상품까지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근은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 후 서비스 안정성 등을 점검한 뒤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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