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저탄소한우 산업지구’ 관계기관‧단체 업무협약 체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수군, ‘저탄소한우 산업지구’ 관계기관‧단체 업무협약 체결

장수군은 2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로 지정된 ‘저탄소한우 산업지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장수한우지방공사, 전북대학교, 장수·장계농협, 무진장축협,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장수군유통사업단, ㈜이티바이오텍, ㈜복수 등 10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해 협약기관 간 상호 업무체계를 구축했다.

최훈식 군수는 “저탄소한우 산업지구는 단순한 축산 지원사업을 넘어 기술·산업·유통을 통합한 전북형 산업혁신 모델이다”며 “장수군을 대한민국 저탄소 축산의 표준모델로 구축해 장수한우를 전국 최상위 품질의 한우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