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시민·여성·노동 단체들이 3일 실질적 성평등을 촉구하며 하루 파업을 예고했다.
당일 파업에는 성차별 임금 개선을 촉구하는 구미 KEC 노조 간부들과 여성긴급전화1366 콜센터 노동자들이 부분 파업으로 동참한다.
이들은 회견문을 통해 "여성 파업은 가부장적 자본주의가 강요하는 성별 이분법에 고통당하는 성소수자를 비롯한 모든 성별의 노동자와 함께하는 파업"이라며 이번 "여성 파업"은 실질적 성평등을 쟁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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