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가 음악적 완성도와 기록적인 수치들로 유력 외신들의 잇단 호평을 받았다.
미국의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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