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후계농업인 활성화 대회./고창군 제공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창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고수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고창군 후계농업경영인 활성화 대회'를 열고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고창군 후계농업경영인 활성화대회./고창군 제공 기념식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과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8명에게 고창군수 표창이, 3명에게 고창군 의장 표창이 각각 수여되었다.
안성준 고창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 회장은 "후계농업경영인은 고창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력이다"며 "혁신과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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