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홍범식 CEO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 개막식에서 국내 통신사 CEO 중 유일하게 기조 연설 무대에 올라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통해 통신의 미래를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홍범식 CEO는 음성이 미래 AI 시대에서 중요한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진화한 보이스 에이전트 익시오가 미래 소통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홍 CEO는 “수많은 기술 혁신에도 통화 경험은 거의 변하지 않은 채로 남아 있고 어느 순간부터는 전화 통화가 불편한 일이 됐다”며 “음성이 다시 한번 사람들을 연결하는 본질적인 수단으로 만들기 위해 AI 콜 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