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추가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서구는 청라동 솔빛로에 위치한 행복온누리약국을 신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 ▲레몬약국 ▲메디피아약국 ▲옥신온누리약국이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루원봄약국(월~금) ▲행복온누리약국(월·수)은 요일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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