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하이브리드 액체 금속 음극'(전자를 공급하는 전극)을 적용해 성능 저하 없는 차세대 신축성(스트레처블) OLED를 구현했다.
이는 일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최대 밝기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조힘찬 교수는 "신축성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제한해 온 전극 소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다"며 "이번 하이브리드 액체 금속 음극 기술은 차세대 유연 전자소자의 핵심 기반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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