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자는 2006년생, 만 19살 젊은 브라질 레프트백이다.
차세대 브라질 국가대표 레프트백으로 불리는 소우자를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은 산투스에 제안까지 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팰리스전에선 그레이 등이 원래 포지션에서 뛰어야 한다.소우자가 나와야 한다.레프트백으로 소우자가 선발로 나설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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