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세계적인 리큐르&시럽 브랜드 지파드(Giffard)가 글로벌 믹솔로지 대회 '지파드 웨스트컵 2026'(Giffard West Cup 2026) 한국 예선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파드 웨스트컵은 지파드 제품을 활용해 창의적인 음료 레시피를 선보이는 국제 대회로 참가자들의 창의력과 스토리텔링, 프로페셔널한 제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파드 관계자는 "지파드 웨스트컵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료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창작물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무대"라며 "특히 올해는 바텐더와 바리스타가 함께 참여하는 만큼 더욱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협업의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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