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26] '체험형' 내세운 韓 기업 vs. '피지컬AI 현실화' 내세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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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체험형' 내세운 韓 기업 vs. '피지컬AI 현실화' 내세운 中

국내 통신 3사와 삼성 등은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였지만, 중국 기업들은 피지컬 AI 시대가 이미 현실에 도래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로봇과 연결형 스마트 생태계를 전면에 내세워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AI 안내 로봇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스마트 기기와 전시 공간 전체가 AI로 연결된 모습을 실시간 시연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각각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초거대 AI 모델 ‘A.X K1’, 그리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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