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이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1일 공개된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6 배우 남규리 드라마 '인간시장' 대본리딩 & 시사회 현장 전격 공개! 우리 프랑스 시상식 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규리는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인생 처음으로 노인 분장과 못난이 분장을 해보며 캐릭터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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