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새출발기금-노란우산 도약지원금'의 지원 대상을 중개형 채무조정자까지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출발기금 성실상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 가입을 통해 폐업 등 경영 위기에 대비하고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2월 15일까지 노란우산에 가입하고 새출발기금 매입형 또는 중개형 채무조정을 정상적으로 상환 중인 소상공인으로, 10만원의 도약지원금이 지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