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재단 홍보대사인 이정후와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지원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우리저금통’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푸르메재단의 홍보대사이자 고액기부자 모임 ‘더미라클스’ 회원이기도 한 이정후는 캠페인 참여와 함께 2026 정규시즌 안타당 10만원의 기부를 약속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2019년부터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총 1억 2500만 원을 기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