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가 지난 2일(월) 최종화를 공개, 비시즌 야구계에 유쾌한 파란을 일으켰던 ‘기인’ 임찬규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임찬규는 인생의 전환점으로 이상훈 코치와의 만남을 꼽았는데, 이를 지켜보던 차명석 단장이 “2016년 내가 직접 했던 조언은 쏙 빼놓느냐”며 서운함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차명석 단장”이라는 답변이 진실로 판명되자, 차 단장이 즉석에서 “연장 계약서를 가져오라”고 외치는 진풍경이 벌어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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