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왼쪽 무릎 염좌로 당분간 결장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에 대한 의료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구단 의료진의 감독 아래 프랑스 전문의들이 음바페를 검진한 결과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수술 없이 현재 진행 중인 보존적 치료가 적합하다는 점도 확인됐다.향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에게 회복 시간을 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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