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도 시민들을 위해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울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과 울산시 등록 외국인이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된다.
시는 자전거 사고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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