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제가 교만했다. 이재명정부 성공 위해 가장 열심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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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제가 교만했다. 이재명정부 성공 위해 가장 열심히 할 것"

김 지사는 2일 오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자신의 책 (나답게 사는 세상 – 김동연의 경기도 비전) 출판기념회를 연 자리에서 "저의 부족함에 대해 먼저 고백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영진 의원은 "저와 김 지사는 수원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함께 뛰고 있는 든든한 동지"라며 "2022년 대선 시기 김동연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밤낮 없이 전국을 뛰었고 경기도에서 이재명 대통령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해내고 있다"고 평했다.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은 "김동연 지사는 김대중 정부 대통령실 경제담당 행정관으로 근무하면서 김대중 대통령과 인연을 갖게 됐다"며 "김 지사는 경기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떠받치는 기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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