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오 더금융서비스 대표 “리크루팅 넘어 정착 경쟁…설계사 3500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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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오 더금융서비스 대표 “리크루팅 넘어 정착 경쟁…설계사 3500명 목표”

그동안 GA업계는 수수료·지원금 중심으로 경력 설계사를 끌어오는 경쟁에 집중해 왔지만, 1200%룰 도입과 판매수수료 분급체계 확산 등 제도 환경이 변화하면서 ‘회사 시스템이 설계사의 장기 정착을 좌우하는 시대’가 열렸다는 설명이다.

예창오 대표는 “설계사를 대상으로 한 1200%룰 적용이 얼마 안 남은 시장에서 경력 설계사 시장에서 리크루팅이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아지면서 신입 설계사를 정착시키기 위한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해졌다”며 “더금융서비스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신입 설계사를 대상으로 1박2일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현재 2박 3일, 올 하반기부터는 3박 4일 과정 진행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예창오 대표는 “저출산·고령화 환경 속에서도 기대수명 증가와 의료비 부담 확대 등 리스크 요인은 오히려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보장 및 재무 관리 수요 역시 장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며 “보험 상품이 무형의 서비스인 만큼 설계사의 전문성과 컨설팅 역량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고객 관리와 컨설팅 역량을 중심으로 산업의 매력도는 충분히 유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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