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단일시즌 세트피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원동력으로 니콜라스 조버 세트피스 코치의 활약과 그에게 주어진 보너스 조항이 지목된다.
2019~2020시즌 중반 맨체스터시티 코치직을 사임하고 아스널 사령탑에 취임한 아르테타 감독은 2021~2022시즌 개막 직전 맨체스터시티서 조버 코치를 데려왔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58골 중 세트피스서 21골을 기록했는데, 코너킥서 기록한게 무려 16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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