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산업과 비즈니스를 유선과 무선으로 나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고객에게 인터넷은 단 하나일 뿐입니다." 존 스탠키(John Stankey) AT&T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기조연설 '미래를 향한 리더십: 지능·포용·멈추지 않는 도전'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탠기 CEO는 통신의 본질을 '다양한 접속 기술이 결합한 단일 네트워크'라고 규정했다.
이를 위해서는 촘촘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접속 기술을 통합 운영하는 역량이 핵심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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