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과거 표절 논란 당시 불거졌던 ‘극단 선택’ 오해를 바로잡았다.
탁재훈은 당시를 회상하며 “(극단 선택이라는 오보를 보고) 울면서 병원으로 달려갔다”고 했다.
이상민이 붕대를 감고 있는 팔목을 잡고 ‘단돈 1000원 있는 나도 사는데 네가 왜 죽어’라고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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