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네빌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기 전까지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제는 자신이 맨유의 3위 수성을 점치고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팀의 레전드 출신인 네빌도 맨유의 성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맨유가 분명히 3위로 시즌을 마칠 것이라고 생각한다.6주 전 상황을 떠올려보면 내가 이런 말을 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하지만 그들에게는 (유럽 대항전 같은) 방해 요소가 없고, 팀 내부에 긍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으며 모든 모멘텀을 거머쥐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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