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오래 안간다는 美와 달리 이란은 "장기전 대비했다. 6000년 문명 지켜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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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오래 안간다는 美와 달리 이란은 "장기전 대비했다. 6000년 문명 지켜낼 것"

2일(이하 현지시간)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의 본인 계정에 "트럼프는 '망상적인 환상'으로 지역을 혼란에 빠뜨렸고, 이제 와서 미군 사상자가 더 늘어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며 "이란은 미국과 달리 장기전에 대비해 왔다"고 밝혔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지난 300년간 이란은 전쟁을 먼저 시작한 적이 없으며, 우리의 용감한 군대는 방어 외에는 공격을 감행한 적이 없다"며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 자신과 6000년 역사의 문명을 단호히 지켜낼 것이며, 적들이 오판을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재산과 피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네타냐후의 불법적이고 팽창주의적 야망을 따른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미국인 사상자가 나올 것을 우려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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