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후반 12분 텔라스코 세고비아의 패스를 받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찌르며 승부를 2-2 원점으로 되돌렸다.
아르헨티나 기자 가스톤 에둘에 따르면 이 득점으로 메시는 '축구 황제' 펠레가 보유한 프리킥 70골 기록과 동률을 이루는 금자탑을 세웠다.
미국 매체 스포츠스타는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프리킥으로 마이애미의 네 번째 골을 넣으며 브라질 레전드 펠레와 프리킥 득점 동률을 이뤘다"면서 "이로써 메시는 남자 축구 역사상 프리킥 최다 골 기록 공동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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