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수칙 위반급 사안 규정...연대 책임 선택한 롯데, '경징계' 논란은 진행형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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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수칙 위반급 사안 규정...연대 책임 선택한 롯데, '경징계' 논란은 진행형 [IS 이슈]

롯데는 스프링캠프 전훈지(대만 타이난)에서 불법 오락실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소속 선수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과 관련한 자체 징계 내용을 지난달 27일 발표했다.

이런 상황에서 롯데는 해당 선수들에 대한 추가 징계를 하지 않아 다시 비난받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였던 2021년, NC 다이노스는 소속 선수 4명이 원정 숙소에서 방역 수칙을 위반해 물의를 일으킨 뒤 대표이사와 단장이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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