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전개 중인 군사작전에 대해 "이 작전은 명확하고 파괴적이며 결정적인 임무"라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재 미 지상군이 이란에 배치됐냐는 질문에 "아니다.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앞으로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에 대해 논쟁하지 않겠다"고 한 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미국의 이익 증진을 위해 필요한 만큼 나갈 것임을 우리의 적들이 이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째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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