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이치로를 가장 경계한다" 이종범과 옛 추억 소환한 日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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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치로를 가장 경계한다" 이종범과 옛 추억 소환한 日 감독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이 한국 대표팀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가장 경계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이바타 감독이 한국 라인업을 경계했다.가장 주목한 타자는 한국의 이치로"라고 전했다.

이바타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 대표팀에 관한 질문을 받고선 "이정후의 아버지(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와 함께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야구했다.나고야에서 태어난 이정후를 본 적 있다"며 "지금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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