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0(25-23 25-21 25-16)으로 꺾었다.
정관장 승리의 주역은 박은진과 이선우였다.
GS칼텍스는 16승 16패 승점 48로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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