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최유리(오른쪽)가 2일(한국시간)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서 열린 이란과 2026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서 선제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서 열린 이란과 2026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도중 선제골을 넣은 뒤 한데 모여 기뻐하고 있다.
상대 골문을 꾸준히 두드린 한국은 전반 37분 최유리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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